1998년 외환위기 이후 가장 높은 물가 상승이 연일 계속되면서 갈수록 삶이 팍팍 해지고 있는데요. 

문제는 얼마 남지 않은 하반기에도 개선될 여지가 별로 없어 앞으로도 계속 오를 전망으로 추석이 끝나자마자 서민 식품의 대표 주자인 라면과 햄버거가 평균 10% 인상됐고 식료품 이외에도 전기 가스 요금 등 공공요금이 10월에 인상 예정입니다. 

상황이 이렇자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허리띠를 졸라매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그동안 빚투 열풍으로 폭등했던 부동산 가격이 고금리에 급격하게 떨어지자 차라리 집값이 더 내려가기 기다리면서 임대 살며 편하게 돈을 모으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데요.

이러한 상황을 반증하듯 올해 임대주택 청약률이 두 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이런 상황에 정부 및 지자체에서 다양한 지원책을 내놓고 있는데요.

오늘은 1인당 40만 원까지 개인 계좌로 현금 지급하는 취약계층지원 정부 지원금에 대해 소개해드릴 려고 합니다.

기초생활 수급자도 주거급여를 받는 경우가 아니라면 모두 받을 수 있고 심지어 실업급여를 받는 중이어도 가능하니 지원 대상 신청 방법 지급 기준 제외 대상 등 세부 사항이 궁금하신 분들은 꼭 끝까지 봐주세요.

가장 먼저 지원 내용 및 대상을 살펴보면 생애 최초 1회에 한해 차량 대여비, 운반비, 포장비

이사에 실제 소요된 비용을 최대 40만 원 지원합니다.

예를 들어 총 30만 원이 들었다면 30만 원 모두 받을 수 있고 총 60만 원의 비용이 발생했다면 40만 원까지 지원합니다.

다음은 거주 기준으로 임차 보증금이 5천만 원 이하이고 월세 40만 원 이하면 가능한데 1를 넘는 보증금이나 월세 3.75%의 환산율을 적용해 합산액이 55만 원 이하이면 받을 수 있는데요. 

예를 들어 보증금 3천만 원에 월세 45만 원인 경우 보증금 환산액 9만 월세 45만 원을 더해 총 54만 원으로 지원 대상에 해당합니다. 

만약 보증금 3천만 원에 월세 48만 원이라면 보증금 환산액 9만 원 월세 48만 원을 더해 총 57만 원으로 55만 원을 넘어 지원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신청자 본인이 무주택자라면 일반 주택뿐만 아니라 청년 임대주택이나 고시원도 가능합니다.

지원대상

다음은 지원 대상 및 기준으로 2022년 1월 1일 이후 서울시의 전입 및 이상 만 19~ 39세

기준 중위소득 10 ~ 20% 이하 5천 명에게 지원할 전망인데요. 

앞서 말씀드린 대로 주거급여를 제외한 생계의료 교육 급여를 받고 있는 기초생활급자분들과 실업급여 대상자도 받을 수 있지만 지원되는 금액에 중개 수수료 청소비 택배비 등은 제외됩니다.

신청방법 및 기간

신청 방법이 기간은 9월 6일 ~ 9월 26일까지로 청년 몽땅 정보통 홈페이지에서 하시면 됩니다.

청년몽땅정보통 홈페이지 바로가기

 지급 및 선정 결과 발표 역시 11월에 진행해 12월의 청년 몽땅 정보통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아래 설명란 링크를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출서류

제출 서류로 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 증명서, 임대차 계약서 사본 이사비 지출 증빙서류 본인 명의 통장 사본 지방세 세목별 미과세 증명서 등이 필요한데 자세한 내용 표를 참고해주세요.

주민등록등본상 부모님이 포함해 함께 거주하는 경우에도 주민등록등본에 세대주 및 임대차 계약서의 임차인이 신청자 본인이고 임차 건물 재지에 주민등록이 등재되어 있으면 신청 가능합니다. 

이렇게 오늘은 1인당 40만 원 취약계층지원 이사 정부 지원금에 대해 소개해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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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생활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