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미리 알아두시면 건강에 큰 도움이 되는 손톱에 관한 정보를 가지고 왔습니다. 

옛날부터 전문가들은 손톱과 발톱은 그 사람의 건강 상태를 알아볼 수 있는 중요한 기관이라고 했습니다. 

손톱을 보면 지금 몸 어느 부위에 질병이 발생하고 있는지 알 수 있다고 하는데요. 

또한 손가락은 우리 몸 중요한 장기와 다 연결되어 있어서 늘 손가락과 손톱을 살펴보는 게 중요하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어떤 질병이 생겼을 때 어느 손가락에 질병 신호가 나타나는지 손톱에는 어떤 질병 신호가 있는지 특히 엄지 손톱에는 갑자기 사망하게 만드는 돌연사 신호도 있다고 하니 오늘 내용 꼭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우리 몸은 어느 곳 한 곳이라도 문제가 생기면 꼭 신호를 보낸다고 합니다. 

지금 이곳에 균이나 바이러스가 침투해 문제가 생기고 있다. 

영양소 부족으로 기능이 떨어지고 있다. 

지금 이곳이 막혀가고 있다. 

이런 상황을 우리 몸을 통해 반드시 신호를 보내고 있다는 겁니다. 

그 신호를 우리가 알아채지 못하거나 무시하거나 할 때 병은 계속 진행되 큰 병을 만듭니다.

뒤늦게 알아챘을 때는 치료도 어렵고 고통도 클 수밖에 없는데요. 

그래서 우리는 늘 몸에 어떤 변화가 생기는지 세심하게 체크해 보는 것도 건강 관리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디를 살펴볼까요? 

우선 손부터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전문가들은 손가락마다 경락에 해당하는 부위가 다르다고 했는데요. 

다시 말해 손가락마다 건강에 생기는 문제가 다르다는 겁니다. 

손가락별 연결 장기

전문가들이 밝힌 손가락별로 우리 몸 장기와 연결된 경락을 살펴보면 이렇습니다.

우선 엄지 손가락은 폐와 연결되어 있고, 

두 번째 손가락은 대장 

세 번째 손가락은 심장 

네 번째 손가락은 정신 기능 

다섯 번째 손가락은 심장 소장과 연결되어 있다고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똑같은 강도로 손가락을 누르거나 만졌을 때 이유 없이 유독 큰 통증이 나타나는 손가락이 있다면 해당하는 장기의 건강을 유추해볼 수 있다고 했습니다. 

요즘 날씨가 추우니 손을 비비면서 손가락을 눌러보시고 체크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번엔 손톱을 살펴보셔야 하는데요. 손톱은 우리 손가락을 보호해 주는 기능만 있는 게 아니었습니다.

손톱을 보면 지금 내 몸 어디에 문제가 생기고 있는지 알 수 있다고 하는데요. 

그런데 나이가 들면 젊었을 때와는 다르게 손톱 색깔이 창백해지거나 흰빛을 띠게 됩니다. 

전문가들은 이렇게 손톱 색이 흰 빛을 띠는 것은 자연스러운 노화 현상으로도 나타나지만 문제는 질병으로 인해서도 흰색을 띠는 경우가 있다고 했습니다. 

창백하거나 흰빛의 손톱 색깔

빈혈이나 심부전 간질환 영양실조 이런 질환이 생긴 환자들의 손톱이 창백해지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유달리 흰빛을 띠는 창백한 손톱이라면 해당 질환은 없는지 검사를 해보시는 게 좋다는 겁니다.

특히 손톱의 가장 자리는 어두운 색을 띠고 손톱 중앙 부분이 흰색으로 변했다면 간 건강을 의심해봐야 된다고 했는데요. 

이런 손톱 변화로 의심해볼 수 있는 간 질환은 a형 b형 c형 간염이라고 하니 이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손톱색이 누런색을 띠는 경우

또 손톱색이 누런색을 띠는 경우도 있는데요. 

누런색 손톱의 가장 일반적인 원인 중 하나는 진균증이라는 겁니다.

진균증이란 곰팡이균에 의해 감염이 일어나는 질환이라고 하는데요. 

진균증에 걸리면 손톱 밑바닥이 살 속으로 파고들거나 손톱이 두꺼워지고 흔들리기도 합니다. 

또는 드물게는 갑상선 기능에 이상이 있거나 폐질환 당뇨로 인해서도 손톱이 누렇게 변하는 경우도 있다고 했습니다. 

손톱이 푸르스름하게 변하는 경우

또 손톱이 푸르스름하게 변하는 경우도 있는데요.

손톱이 푸른색을 띠는 이유는 신체에 산소 공급이 잘 되지 않고 있다는 신호라고 합니다. 

폐에 산소 공급이 잘 되지 않는 이유는 폐렴이라든가 당뇨가 있다는 신호일 수도 있다고 하니 이 점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손톱이 매끈하지 않고 울통불퉁한 경우

또는 손톱이 매끈하지 않고 울퉁불퉁한 건 아닌지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전문가들은 만약 손톱 표면이 울퉁불퉁하게 변했다면 건선이나 류마티스 관절염의 초기 증상일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손톱에 금이 가거나 갈라지고 부서지는 경우

또한 손톱에 금이 가거나 갈라지고 부서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갑상선 질환이나 무점에 의해서도 손톱이 부서지거나 깨지기도 하지만 단백질 부족이 원인인 경우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요즘 노년층들은 단백질 섭취가 많이 부족하다고 하니 손톱이 부서지고 갈라진다면 단백질 잘 챙겨드시기 바랍니다. 

손톱 밑에 검은 줄

또 손톱 밑에 은 줄이 있는지 살펴보셔야 하는데요. 

손톱 밑에 검은 줄이 생기는 것은 빨리 검사를 받아보시는 게 좋습니다. 

왜냐 손톱 밑에 검은 줄이 생기는 것은 흑색종일 때 나타나는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

전문가들은 흑색종은 멜라닌 세포의 악성화로 인해 생기는 종양인데 피부에 발생하는 암 중에 가장 악명 높은 암이라고 했습니다. 

조기 진단을 통해 빠르게 제거해야 몸 전체로 전이되는 걸 막을 수 있다고 하는데요. 

손톱에 흰반점

또 손톱에 흰 반점이 생기기도 합니다. 

이것은 몸이 허약해져 있다는 신호라고 하니 손톱에 하얀 반점이 나타나면 잘 챙겨드시기 바랍니다. 

손톱 눌러보기

이렇게 손가락과 손톱을 살펴보셨다면 이번엔 손톱을 눌러보셔야 합니다. 

왜냐하면 혈관 질환이 생기고 있다는 것을 손톱을 눌러보면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혈액순환에 영향을 미치는 혈관이 비만해지는 것을 방치하면 심장이 막히는 심혈관 질환과 뇌혈관 질환이 막히는 뇌졸중이 발생하게 된다고 했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혈관 질환은 갑자기 사망하게 만드는 돌연사의 주범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내 혈관에 지방이 쌓여서 혈관이 비만해졌는지 날씬한지 이걸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지금 내 혈관이 막혀가고 있어도 우리는 알 수가 없습니다. 

손톱 체크로 비만상태를 알 수 있다

그러나 손톱만 체크해봐도 내 혈관이 지금 비만 상태인지 아닌지 알 수 있다는 겁니다. 

전문가들은 손에는 모세 혈관의 70%가 집중되어 있다고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혈액의 손상 상태나 병리적인 변화가 잘 보인다는 겁니다.

또한 나도 모르게 혈관에 지방이 들어찬 것을 확인하는 자가진단법도 있다고 했는데요. 

혈관에 지방이 들어찬 것을 확인 방법

이것은 누구나 할 수 있고 아주 간단합니다. 

엄지 손톱 반달 부분을 다른 엄지 손가락으로 5초간 강하게 누릅니다. 

5초간 눌렀을 때 혈색이 하얀색으로 변한 걸 볼 수 있는데요. 

이 혈색이 얼마나 빠르게 원래 색으로 돌아오는지 그 시간을 확인하면 됩니다.

전문가들은 만약 1~ 2초 안에 혈색이 빠르게 돌아오지 않는다면 혈관에 지방이 많이 낀 혈관 비만을 의심해볼 수 있다고 했습니다. 

혈관 비만을 방치하면 손 쓸 시간도 없이 갑자기 사망하게 되는 돌연사의 원인이 된다고 했는데요. 

뿐만 아니라 엄지 손톱을 눌렀다 떼었을 때 1~2초 이내에 원래 색으로 돌아오지 않는다면 빈혈도 의심해볼 수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노년층들은 자주 어지럽고 기운이 없다면 손톱을 꼭 눌러보시기 바랍니다. 

빈혈은 혈액 속 적혈구가 부족하거나 적혈구가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질환이라고 하는데요. 

빈혈이 생기면 몸 곳곳에 산소를 충분히 공급하지 못해 늘 피곤하고 팔다리가 저리고 피부가 창박하면서 어지러운 증상이 나타난다고 하니 이 점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또 있습니다. 손톱 뿌리 쪽 하얀 반달 부분을 지긋이 누르실 때 얼마나 통증이 있는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때 많이 아프다면 혈액 내에 어혈이 많이 쌓였다는 신호라고 하는데요.

손톱을 지긋이 눌렀을 때 많이 아프다는 것은 혈액에 안 좋은 성분이 쌓여 있어서 통증이 나타난다는 겁니다. 

온몸 혈관 비만을 자가진단해보는 방법은 어느 손톱이나 다 눌러서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또한 혈액순환과 관련이 깊은 6개의 경락이 손가락과 다 연결되어 있다고 하니 손가락을 잘 주물러주는 것도 혈액순환에 큰 도움이 된다는 것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목차

카테고리: 생활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