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가족들을 위해서 암 예방에 좋은 음식을 챙겨드시나요?

암은 가족력이 상당히 높은 질환 중 하나로 알려져 있는데요. 

부모가 암에 걸린 병력이 있을 경우 자녀가 암에 걸릴 확률은 그렇지 않은 이들보다 최소 2배에서 최대 5배까지 더 높아진다고 합니다.

여기에 형제자매까지도 암을 앓았을 경우엔 본인이 암에 걸릴 확률이 최대 9배까지 증가한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암은 이렇게나 가족력이 무서운 질환 중 하나지만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곤 대다수의 암은 생활습관이나 식습관을 통해서 미리미리 예방이 가능한 질환이기도 합니다. 

오늘은 이러한 암 예방에 좋은 음식들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1. 톳

암 예방에 너무나 좋은 음식 그 첫 번째는 바로 톳입니다. 

토세는 후이코단이라 불리는 성분이 아주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데요. 

토세 함유된 후이코단 성분은 암세포의 사멸을 유도하며 우리 몸 면역 체계를 조절해서 몸을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효능이 있습니다.

이러한 후이코단 성분은 토뿐만이 아니라 미역과 다시마 같은 해조류에도 조금씩 들어있는데요. 

그중에서도 특히 미역귀에는 굉장히 풍부한 양의 후이코단이 들어 있으니 만약 톳을 먹는 게 여의치 않을 경우 미역기를 대신해서 드셔도 충분히 좋은 효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2. 쑥

두 번째는 바로 쑥입니다.

쑥에 들어 있는 다양한 성분들은 최근 연구에서 고지혈증과 고혈압을 막아주고 간기능 보호와 더불어 항염증 효과가 증명된 바 있다고 합니다. 

그중에서도 특히 한약재로 많이 사용하는 인진쑥의 경우 암 종양 세포를 감소시키고 우리 몸이 암세포와 싸울 수 있도록 면역력을 올려줄 뿐만 아니라 방사선으로 인한 세포 손상에도 뛰어난 효과를 보여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3. 토마토

세 번째는 바로 토마토를 들 수가 있는데요. 

전립선암은 우리나라에서도 10대 암에 포함될 정도로 매우 흔한 암 중 하나입니다. 

토마토는 이러한 전립선암에 매우 뛰어난 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유명한데요. 

토마토에 풍부하게 들어 있는 라이코펜 성분은 세포의 산화를 억제하고 항산화 작용을 통해서

전립선암을 비롯한 다양한 암의 위험성을 낮춰주는 대표적인 성분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러한 라이코펜 성분은 빨갛게 잘 익은 토마토일수록 더욱 많이 들어 있기 때문에 항암 효과를 위해선 완전히 익은 붉은색 토마토를 드시는 것이 더 좋습니다. 

4. 생강

네 번째는 바로 생강인데요.

생강이 합류된 진저롤 성분은 장애 연동 운동을 도와 변비를 예방하고 암세포의 증식을 막아주는 뛰어난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생강의 효능은 이미 다양한 실험에서도 입증되었는데요. 

실험자를 대상으로 생강 성분을 투여한 실험에서 생강이 대장암 억제에 뛰어난 효능을 보여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5. 커피

마지막 다섯 번째는 바로 커피입니다. 

커피가 무슨 암 예방에 도움이 되나 하고 깜짝 놀라시는 분들이 많을 텐데요. 

최근 다양한 연구에서 커피가 간암과 자궁 내막암에 효능이 있다는 것이 속속 밝혀지고 있습니다. 

특히 커피에 들어있는 폴리페놀과 같은 다양한 항산화 성분은 몸속 세포의 산화를 막고 염증을 줄여주는 효능이 있어서 만성 간질환 환자의 간암 예방에 큰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따라서 불면증이나 고혈압 심장병이나 위기암과 같은 지병이 없는 분들이라면 간암 예방을 위해서 적당량의 커피를 마시는 것은 매우 권장되는 습관입니다. 

다만 이때 마시는 커피는 설탕이나 프림이 들어간 믹스 커피가 아니라 아무것도 첨가되지 않은 블랙 커피라는 점 꼭 명심하셔야 합니다.

오늘은 암 예방에 탁월한 효능을 보여주는 음식들을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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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생활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