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생강에 대한 정보를 가지고 왔습니다. 

생강의 효능은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생강의 효능을 잘 알고 제대로 된 섭취 방법까지 알고 섭취한다면 온몸의 건강을 지키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생강은 무릎 관절염 통증에 큰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생강에 어떤 것을 넣고 끓여야 하는지 생강 팩은 어떻게 만들어서 어떻게 사용하는지 몽땅 알려드리려고 준비했습니다.

관절염은 습도가 높은 장마철에 더 심해집니다.

그래서 관절염 환자들은 일기 예보까지 합니다. 

오늘은 무릎이 더 심하게 아픈 걸 보니 비가 오겠구나 하면서 옛날에는 빨래 걷어라를 했지요?

이때 얼마 지나지 않아서 실제로 비가 오는 경우 많습니다. 

또한 요즘처럼 찬바람이 부는 날씨도 근육이 경직되면서 통증이 심해집니다. 

노년을 활력 있게 살아가려면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이 튼튼한 다리입니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무릎이 아파서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특히 여성들은 폐경기가 되면 호르몬 감소로 근 골격계를 급격히 약하게 만들고 살도 찌게 만듭니다. 

팔다리는 가늘어지고 배의 지방이 들어차게 되는데요. 

이때 무릎은 늘어난 몸무게를 감당하느라 큰 고생을 하다가 무리가 되면서 관절염이 시작된다는 겁니다. 

살이 찌면 무릎이 개고생 합니다. 그래서 전문가들은 몸무게만 줄여도 관절염에 큰 도움이 된다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퇴행성 관절염이다 이런 진단을 받으면 다 수술을 해야 할까요?

전문가들은 이렇게 설명합니다. 

수술을 결정하기 전 운동을 통한 보존 치료부터 해봐야 된다고 했습니다. 

실제로 간단한 운동법만으로도 무릎 통증을 극복하고 수술 없이도 평범한 일상생활을 얼마든지 영위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수술 없이 운동으로 극복한 환자의 비율이 46%나 된다는 겁니다. 

그러면 무릎이 아파서 움직이기도 힘든데 먼 운동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전문가들은 우선 다리의 근력을 측정하고 그 결과에 따라 적합한 운동을 처방한다고 했습니다. 

퇴행성 관절염이 다소 진행된 상태라고 해도 다리의 근육을 강화함으로써 무릎 연골에 가해지는 충격을 분산시키면 통증을 줄일 수 있다는 겁니다. 

무릎 근력 강화 운동

그러면 무릎 근력을 강화하는 운동은 어떤 게 있을까요?

그것은 바로 까치발 들기입니다.

전문가들은 뒤꿈치를 드는 까치발 들기가 다리 근육을 강화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했는데요. 

무릎이 아플 때 무리한 운동보다는 어디서나 간단하게 할 수 있는 까치발 들기를 꾸준히 하면 무릎 주변 근육 단련에 큰 도움이 된다고 했습니다. 

까치발 들기 방법

방법은 의자나 벽을 잡고 양발 뒤꿈치를 들고 3에서 5초간 멈추었다가 내리는데 이때 뒤꿈치가 바닥에 닿기 전에 다시 올려줍니다. 

이런 동작을 5분 정도 반복해줍니다.

또 다른 방법은 의자에 앉아서 한쪽 다리를 들고 앞쪽으로 쭉 뻗고 발끝은 몸쪽으로 당겨 30초간 유지하고 천천히 내려줍니다. 

이 동작을 교대로 5분 정도 반복합니다. 

이렇게 근력 강화 운동을 하면서 드셔야 될 것이 있습니다. 

생강차 효능

그것은 바로 생강차입니다. 

무릎 통증에 생강차를 마시는 데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 건강에 큰 도움을 주는 생강이 무릎 관절염에도 효능을 발휘하기 때문입니다. 

전문가들은 생강은 항염 효과가 있는 향신료라고 했습니다. 

또한 생강이 건강상의 최고 이점은 메스꺼움과 통증을 완화해주는 효능이라고 했는데요. 

뿐만 아니라 생강은 뼈 건강을 증진시키고 면역력을 강화해 주는 식품이라고 했습니다. 

특히 생강은 관절염 통증을 완화해주는 효능이 있다고 했는데요. 

그 이유는 생강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 진저롤과 쇼가올 성분의 강력한 항염 작용으로 통증을 완화해주는 효능이 있다는 겁니다.

전문가들이 연구해서 생강의 이런 성분이 골관절염 무릎 염증과 류마티스 관절염의 원인이 되는 염증성 화합물을 억제한다는 것이 염구를 통해 확인되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생강은 운동으로 인한 근육통은 물론이고 모든 통증을 완화해 준다고 했습니다. 

생강 섭취방법

그러면 통증 완화에 좋은 생강은 어떻게 섭취하는 게 더 효과가 좋을까요?

전문가들은 생강은 생강청을 만들어서 차로 끓여 드셔도 좋지만 더 좋은 효과를 보려면 생강을 한 번 쪄서 말린 다음 끓여서 차로 마시는 게 더 효과가 좋다고 했습니다. 

왜냐하면 생강은 생으로 섭취하는 것보다 말리면 효능이 10배 이상 증가하기 때문입니다. 

생 생강보다 한 번 쪄서 말리면 항염 효능이 있는 쇼가올 성분이 더 높아진다고 했는데요. 

쇼가올은 진저롤보다 더 강력한 항염증 효과로 관절염 통증에 더 효과적인 성분이라는 겁니다. 

그런데 생강의 진자올 성분은 쪄서 말리는 과정에서 매운 맛이 사라지면서 쇼가올 성분으로 바뀐다는 겁니다.

그래서 통증 완화에 도움이 되는 쇼가올 성분이 더 많아진다고 합니다. 그러니 쪄서 말려 드시는 게 더 효과가 좋다는 거죠. 

생강 찌는 방법

생강은 어떻게 찌느냐하면 껍질을 깐 생강을 얇게 썰어서 찜기에 넣고 20~ 30분간 쪄서 건조기나 햇볕에 말리면 됩니다. 

이렇게 말리고 찌는 과정을 두세 번 반복하는 게 더 좋습니다.

말린 생강이나 생생강이나 생강차를 끓일 때 또 한 가지 꼭 넣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생강차에 넣어야 하는 것

그것은 바로 대파입니다. 

생강과 대파가 만나면 관절염에 더 좋은 효능을 발휘한다고 하는데요. 

그 이유는 대파에 풍부하게 함유된 황화아릴과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생강과 만나면 시너지 작용으로 무릎 통증과 염증 완화에 더 효과가 좋기 때문입니다.

특히 대파에 함유된 플라보노이드 성분은 강력한 항염 작용으로 염증을 제거하고 통증을 완화해주는 효능이 있다는 겁니다. 

생강 대파차 끓이는 방법

생강 대파자는 이렇게 끓입니다. 

쪄서 말린 생강을 종이컵으로 반 컵 정도에 대파를 잎부터 뿌리까지 한 뿌리 넣고 물 2리터를 넣고 끓기 시작하면 중불로 20~30분 정도 끓이면 됩니다. 

너무 진한 게 부담스러운 분들은 물을 넉넉히 부어서 연하게 끓여 드셔도 됩니다.

섭취방법

섭취 방법은 식후에 한 잔씩 하루 두 잔 정도 마십니다.

오늘은 생강의 놀라운 효능을 알아봤는데요. 

무릎 통증은 물론이고 온갖 통증엔 생강차를 따끈하게 마셔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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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생활정보